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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조선 -

선박 수주량 4개월 연속 세계 1위 소식에 상승.

▷전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8월 조선업 수주 실적 및 고용동향에 따르면, 지난달 전세계 선박 발주 100만CGT(표준화물 환산톤수) 중 한국이 73.5%에 달하는 73만5,000CGT를 수주한 것으로 전해짐. 이는 5월 이후 4개월 연속 세계 최다 수주량임.

▷이와 관련 산업통상자원부는 조선업의 선전 이유에 대해 "LNG 운반선, 초대형 원유운반선(VLCC) 등 고부가가치 선종에서 경쟁우위를 지속하고 있기 때문"이라고 설명.

▷이 같은 소식에 현대미포조선,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주가 상승세를 기록.


- 수소차 -

국회 수소충전소 준공을 앞두고 일부 관련주 상승.

▷오는 10일 세계 최초로 '국회 수소충전소'가 서울 여의도에서 오픈할 예정인 가운데, 업계에서는 국회 내 수소충전소 설립으로 수소생산·공급시설에 대한 안전 우려를 불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. 현대차가 지난 5월 말 착공한 서울 여의도 국회 수소충전소는 3개월여의 공사를 거쳐 10일 준공식을 가질 예정으로, 서울 내 첫 상업용 충전소가 될 예정.

▷한편, 수소충전소는 부산 사상구와 이번 국회에 이어, 현재 공사 중인 인천 남동, 서울 강동까지 계속 도심형 충전소로 지어질 예정임.

▷이 같은 소식 속에 금일 뉴인텍, 동아화성, 성창오토텍 등 일부 수소차 관련주가 상승세를 기록.


- 석유화학 -

中 경기부양 정책에 따른 수요 회복 기대감에 일부 관련주 상승.

▷메리츠종금증권은 中 인민은행 지준율 전면 인하 결정 및 10월 국경절을 앞두고 인프라 투자 및 내수 부양을 통한 수요 진작 등으로 화학업종의 수요 회복이 기대된다고 밝힘. 이에 따라 올 하반기 석유화학에 긍정적 전망을 제시했으며, 19년 추정치 기준 PBR 0.6배로 하락한 롯데케미칼을 최선호주로 제시.

▷이 같은 소식 속에 롯데케미칼, 대한유화, 한화케미칼 등 일부 석유화학주가 상승세를 기록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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